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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사 증축공사 '첨단 BIM' 활용 (건설경제 인터넷신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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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2-02 14:47 조회3,9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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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사 증축공사 '첨단 BIM' 활용 (건설경제 인터넷신문 게재)
하루 250회 이상 열차가 운행하는 경부고속철도 대전역사 증축공사 현장에서 첨단 BIM(Building Informatiom Modeling, 가상현실 시뮬레이션) 기법이 도입된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는 대전역사 증축공사를 내년말 안전하게 준공하기 위해 최첨단 설계, 시공 지원 기법인 BIM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BIM은 실제 공사에 착수하기 앞서, 계획 및 설계, 시공은 물론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3D시뮬레이션을 실행하는 기법으로, 각 단계별 발생 가능한 변수들에 대한 사전예측을 통해 공종간 간섭 체크와 더불어 잠재적 위험요소 등을 사전에 제거해 작업의 효율성 및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대전역사 증측공사와 같이 시간당 많게는 수십대의 열차가 운행되는 고위험 현장에서는 탁월한 효과가 기대되는 기법으로 꼽힌다.

 공단은 이에따라 올해말까지 열차가 운행하는 선로상부 공사에 대한 BIM 도입해 3차원 입체 설계도면을 마련, 운영자 요구사항을 사전협의해 안전성 제고 및 매몰비용 절감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기존역사에 증축역사를 연결하는 복합공정도 3D시뮬레이션으로 구체화해 신속한 공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단관계자는 “고위험 및 복합공정에 BIM을 도입하면 보다 향상된 안전 및 품질관리계획 수립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비용은 줄이고 품질은 높여 내년말 적기 준공하겠다”고 말했다.

봉승권기자 sk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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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511181504224790336 (건설경제 인터넷신문에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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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키탑케이엘 BIM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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